1. Quantum Lamp Led
2. Lumio Book Lamp _ Maxgunawan
Book Lamp는 책의 형태를 그대로 본 따 '펼치는 방식'까지 응용했다. 탁상 조명이 놓여지는 위치를 생각했을 때, 잘 어울리는 형태라고 느껴지는 점도 재미가 느껴지는 부분이다. 펼침의 정도에 따라 광량을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조명을 제어할 수 있는 폭도 크다.
3. LUMIA _ DEFRONT
레버 형태의 조작은 고전적이다. 촉각적 방식을 이용해 설정한 광원의 각도가 다시 복원된다는 점이 흥미롭다.
4. Beside Lamp _ Philipp Emrich for Gantri
중앙 기둥을 따라 전등 갓이 위아래로 움직이는 방식이 흥미롭다.
전혀 다른 방식이면서도 직관적으로 조명의 전원을 제어할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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